Article No.
247
Date
11.12.13
Hits
905
Writer
관리자
Title : 노벨상 지름길…'공동 연구' 효과적 (Prof. Kim, Kimoon)

노벨상 빨리 받는 '지름길' 있다…'공동 연구' 효과적

12월 12일 JTBC 뉴스10에 첨단재료과학부 김기문교수님이 소개 되셨습니다.

[원문] 노벨과학상 수상을 앞당기기 위해서는 스승과 제자, 선배와 후배가 함께 독창적인 연구 업적을 쌓는 게 효과적입니다.

미국에서 1972년까지 노벨과학상을 수상한 92명 가운데 절반 이상인 48명이 사제관계이거나 공동연구자였습니다.

노벨상 수상자인 톰슨 교수의 제자 가운데 8명이 노벨상을 수상했고, 그 중 한 명인 러더퍼드 교수는 11명의 수상자를 제자로 뒀습니다.

또 연구에만 몰입할 수 있도록 연구재단과 정부에서 꾸준히 지원하는 것도 필요합니다.

[JTBC VOD Link] http://news.jtbc.co.kr/article/article.aspx?news_id=NB10016105

Attached file Attached file:
There is no file attached.
목록으로
Next post The 2012 Izatt-Christensen Award 수상(Prof. Kim, Kimoon)
Previous post 청암과학펠로 신진교수부문 선정 (Prof. Park, Moon Jeo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