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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68205
일 자
19.09.26
조회수
49
글쓴이
최재림
제목 : [기사 링크] 韓 공유 킥보드 '가을 전쟁'… 글로벌 1위 '라임' 10월 진출

공유 전동 킥보드(scooter) 세계 1위 기업인 미국 ‘라임(Lime)’이 오는 10월부터 한국 시장에 본격적으로 진출한다. 킥고잉, 고고씽, 빔(Beam) 등 20여 개 국내외 업체들이 각축을 벌이고 있는 가운데, 라임의 합류로 전동 킥보드 시장 경쟁이 가열될 전망이다.


구글이 투자한 라임, 10월 1일 출범… 1000여대 서비스 관측

24일 업계에 따르면 라임은 오는 10월 1일 서울 중구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공식적으로 ‘라임 코리아(Lime Korea)’ 출범과 향후 사업 계획을 밝힐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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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계에선 라임이 전동 킥보드 수요가 많은 서울 강남 지역을 중심으로 1000여대의 전동 킥보드를 먼저 선보일 것으로 관측하고 있다. 싱가포르 업체 빔, 독일 업체 윈드에 이어 한국 시장에 진출하는 3번째 해외 전동 킥보드 업체가 될 전망이다. 라임이 아시아에 서비스를 선보이는 건 한국이 최초다. 승차 공유 업체 우버 역시 미국에서 운영 중인 공유 전동 킥보드 브랜드 ‘점프’를 한국 시장에 선보이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한국 시장 매력… 고고씽 세계 최초 충전소 설치 잰걸음

해외 업체들이 잇따라 한국 시장에 진출하는 이유는 ‘공유 킥보드 서비스에 적합한 환경을 갖췄다’는 판단 때문인 것으로 풀이된다. 서울은 1000만 이상 인구가 밀집한 대도시이자 IT 기기, 서비스 친화적인 인구 비중이 높고, 킥보드와 연계 가능한 대중교통이 발달해 최적의 요건을 갖춘 도시로 평가된다.


실제로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대만, 오스트레일리아, 뉴질랜드, 서울에서 공유 전동 킥보드 서비스를 제공하는 빔의 경우 서울에서만 24시간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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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임의 한국 시장 진출로 킥고잉, 고고씽, 씽씽, 스윙 등 국내 스타트업까지 포함해 20여 개 업체가 각축을 벌이게 됐다. 현대자동차 같은 대기업도 킥고잉 운영사인 올룰로에 투자하고, 전동 킥보드·전기 자전거 앱 ‘ZET(제트)’를 운영하는 등 시장에 발을 담그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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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계에선 국내 퍼스널 모빌리티(개인 이동수단) 시장 규모를 약 2조원으로 추산하고 있다. 2030년엔 시장 규모가 26조원으로 12배가량 커질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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