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SITEMAP ADMIN ENGLISH
 
배경이미지   

 

▶ 최근 3년간 산업체 R&D 수주실적


본 사업단 교수들의 최근 3년간 산학 협력연구는 주로 신기술 개발 및 산업 현장의 한계 기술 극복을 위
한 위탁연구를 중심으로 하여 지난 3년간 평균 산학협력 연구 수주건수가 연평균 5건에 연구비는 3억 5천만 원의 실적을 이루었고 [추가표 1 참조] 특허 등록도 연평균 4건 (국내외 합)의 실적을 이루었다. [추가 표 1]의 수주 실적은 "최근 3년간 참여교수 1인당 정부, 산업체, 해외기관 등 연구비 수주 실 적" 연도 기준을 따라 작성하였다. 한편 [추가표]에서는 2단계 BK21 사업의 대응자금 또한 사업비가 대학 산학협력단으로 들어온 바 그에 따른 산업체 연구 수주비를 포함시켜서 나타내었다.

[추가표 1] 최근 3년간 참여교수 1인당 산업체 R&D 수주 실적

(단위: 건, 천원) 

항목  최근 3년간 실적
2010년 2011년 2012년
건수 액수 건수 액수 건수 액수
산업체 R&D 수주 총액 6 364.596 5 671.007 1 32.000
사업 참여교수 1인당 산업체 R&D 수주 0.47 21.447 0.36 39.471 0.06 1.882

 

▶산학 협력 연구 실적 현황 분석 및 개선 계획

상기한 산학 협력 연구 리스트에서 보듯이 최근 3년간의 산학 협력 연구는 주로 포항인근의 산업체 (포스 코, VMT)에 집중되어 있으며 교수들의 연구결과를 산업화하든지 혹은 산업현장에서의 기술적 난제를 해결하 는 연구에 집중되어 있다. 이런 연구를 통해 기술이전 (김동언 교수, 2010년)과 다수의 특허 등록 등의 결 과를 창출하였지만 산학협력연구의 범위나 규모, 종류 등에서 좀 더 확대되고 개선되어야 할 여지가 있다.

본 연구단이 지금까지 학문적인 연구에 주로 치중하여 왔기 때문에 중요한 기초과학적인 연구결과가 많 은 우수한 논문으로 발표되었지만 새로운 제품개발이나 창업에 이르는 성과는 없는 실정이다. 따라서 산학 협력 연구의 가시적인 결실을 얻기 위해서는 연구결과의 응용 차원에 대한 새로운 인식변화와 교내의 산학 협력단에서 제공하는 기술이전 및 창업제도에 보다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활동이 요구된다. 이런 인식 변화 를 통해 본 사업단의 연구결과들이 논문으로 보고되는 차원을 넘어 새로운 기술개발과 기술 산업화에 창조 적으로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본다. 따라서 본 BK21 플러스 사업을 통한 앞으로 7년간의 산학협력 연구는 연구대상을 전국단위 기업체뿐 아니라 외국의 유망업체로도 확대할 계획이다. 또 국제 경쟁력 있는 연구결 과를 창출하고 우수한 기초과학적 연구성과를 타 기술과 융합하는 추가적인 연구를 통해 새로운 산업발전 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다.


▶ 산업체 연구과제와 사업단 교육 및 연구를 연계한 우수 실적 및 계획

본 사업단은 기초과학적 연구를 기반으로 하며 교육도 양자역학을 기반으로 하는 기초과학적 과목으로 열 물리, 고체물리, 광학, 전자기학 등을 통해 연구에 직접적인 과학적 기초를 제공하고 있다. 이런 기초과학 과목에는 본 대학의 많은 공학계열의 학생 및 연구원들이 수강하고 있으며 그들의 연구일선에서도 활발하 게 응용되고 있다. 지금까지 교육/연구를 연계한 구체적인 실적은 본 사업단에서 없지만 앞으로 이런 기초 과목과 열전달/센서개발/나노구조체 형성/나노단위 표면,계면 물성개조 및 분석 등의 응용과목들과의 연계 과목들을 새롭게 개발하여 본 BK21 플러스 사업을 통해 교육과 연구가 연계된 좋은 연구결과의 창출 및 산 업화가 새롭게 개척되도록 할 계획이다.


▶ 향후 7년간 산업체 R&D 수주 계획
최근 분자/원자 단위의 차세대 회로 소자/소재, 센서, 광원, 기능성 복합물질 개발 등 다양한 분야에서
발전하고 있는 나노기술은 나노단위의 구조체가 가지는 에너지 레벨 및 전자수송특성 등 거의 모든 물성에 서 양자역학을 그 기반으로 한다. 이는 본 사업단의 주류적인 연구가 역시 양자역학적 물성을 기반으로 한 새로운 물성 탐색 및 이해에 중점을 두고 있기 때문에 본 BK21 플러스 사업을 통한 기초과학적 연구결과가 다양한 나노기술 개발과 융합되면서 빠르게 새로운 형태로 산업화 될 가능성이 매우 높다. 따라서 앞에서 언급한 바와 같이 본 사업단 구성원들이 ‘연구결과의 산업화’에 인식을 새롭게 강화하고 산학협력 연구 의 범위를 국내외의 다양한 기업으로 확대하면 본 BK21 플러스 사업을 통한 산학협력 연구가 기초과학적 연 구결과 → 산업화 협력연구 → 기술이전/특허/창업 → 새로운 연구주제발굴 → 새로운 기초과학적 연구결 과 형태로 창의적이며 선순환적 활동을 통해 좋은 결실을 맺게 될 것으로 기대한다. 그러나 실제 산학 협 력 연구비 수주/규모/성과는 국내외 경제 상황에 따라 민감하게 변하기 때문에 예측이 쉽지가 않지만 본 사 업단의 몇 명의 교수가 앞으로 수년간 산학 협력 연구가 이미 예정되어 있고 또 과거 자료를 바탕으로 하 여 이 사업 기간 동안 매년 평균 5건, 연구비 4억의 산학협력 연구가 진행될 것으로 예상한다. [추가표 2 참조].

[추가표 2] 향후 7년간 산학협력 수주 계획

(단위: 건, 백만원)

항목 향후 7년간 수주 계획
2013년 2014년 2015년 2016년 2017년 2018년 2019년
건수 액수 건수 액수 건수 액수 건수 액수 건수 액수 건수 액수 건수 액수
예상수주실적 3 250 3 250  350 6 350 6 400 7 450 7 500

 

▶산학간 인적 및 물적 교류 실적

- 기초물리학을 추구하는 본 사업단의 특성상 산학협력 부분은 산학 공동 기초연구 및 지적 재산권 확보 에 집중되어 있다. 하지만 최근 창조적 R&D 패러다임 전환의 시대에 기초원천연구에서 사업화까지의 기술혁신사이클이 점점 더 단축되고 있어, 본 사업단에서도 기초연구 분야의 성과를 확산해 산학 공동 연구의 스펙트럼을 점진적으로 확대해나가고자 한다.

- 본 사업단의 중장기 기초기반 산학협력 정책방향에 따라 소속 교수의 산업체 자문 및 기업·연구소 세미나 활성화 (이후종 교수, '삼성전자첨단기술연구소'와 "Graphene 소재 기술 활용" 주제로 연구원 대상의 그래핀 강의 주기적 개최 등), 산업계 인사의 대학 초청 방문 및 세미나 개최 증가 (지승훈 교수, 삼성전자와 multi-level cell 상변화소자 개발을 위한 공동 연구활동 및 세미나 등), 물리학과 학생의 산업계 인턴 및 현장학습의 주기적 개최 등 산학 인적교류의 확대를 통해 기업과 대학간 상호 이해와 R&D 기반 협력의 틀을 지속적으로 넓혀나갈 계획이다.

        

▶ 산학간 인적 및 물적 교류 계획

- 한편 본 사업단이 소속된 포항공과대학교는 포스코, RIST (산업과학연구원), 지역 소재산업 등 소재 중심의 산학연협력시스템이 대학 설립이후 27년간 탄탄하게 구축되어 있다. 이는 특히 응집물질물리, 나노를 중심으로 특성화된 사업단의 연구 분야와도 잘 매치되고 있어 상호 윈-윈 발전이 가능하다.  본 사업단은 작은 대학의 특성상 소재와 관련된 대학 타 관련학과 (화학, 신소재, 화학공학, 첨단융합 소재대학원 등)와 교원 겸임 및 공동연구로 긴밀하게 연계되어 있다. 또한 교내 소재관련 기관 및 연구 소들 (나노기술집적연구센터, 소재융합연구센터, 철강대학원, 엔지니어링 전문대학원 등)과 지역 특성 에 맞는 소재지원 인프라 및 네트워크 (포항금속소재산업진흥원 등)를 긴밀한 협력네트워크를 구축 하고 있어 이 장점을 산학교류의 공동 확대에 최대한 활용하고자 한다.

- 또한 산학협력의 네트워크 확대를 위해 타 대학의 사업단과도 긴밀한 공조를 추진하고 있다. (이현우 교수, 고려대 신소재공학과를 주축으로 삼성전자와 MRAM 연구개발을 위한 대학간 네트워크 구축에 이론/분석 파트로 참여 추진중)

- 한편 본 사업단은 소재 분석/측정 관련 첨단 장비를 많이 보유하고 있다. 위 소재 관련 학과 및 연구소 들도 소재관련 연구장비의 공동활용이 가능하며 (삼성종기원의 이종봉 교수 실험실 전반사현미경 공동 활용 등), 최근 구축된 막스 플랑크 한국/포스텍 연구소의 첨단 장비 (김동언 교수, 아토초 빔라인 등), 그리고 포항가속기연구소 (3세대 및 4세대 포함)의 소속 교원이 운영하는 소재 측정 및 분석 빔라인 등 첨단 소재연구에 꼭 필요한 장비들의 인프라가 구축되어 있다.

이러한 첨단 장비를 지역 및 글로벌 기업/연구소에서 쉽게 접근, 활용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 하여, 본 사업단을 거점으로 한 소재 분야의 산학간 물적교류가 활성화되도록 대학의 기술지원센터와 연계하여 산학 공동장비 활용 시스템을 구축하고자 한다.

         

▶  산학협력단과의 협력

한편 포항공과대학교의 산학협력단은 연구성과를 바탕으로 기술을 개발하여 신산업을 창출하는 창조 경제시대에 부응하고, 기업맞춤형 산학협력에서 기업주도형 산학협력으로, 관리형 산학협력단에서 실천형 산학협력단으로 모드 전환을 통해 산학협력 변화에 선제 대응하는 "기초연구성과 활용·확산형 산학협력" 전략을 수립하였다. 포항공과대학교의 기초연구성과 활용·확산형 산학협력을 실행하기 위한 세부전략으로 실천형 산학협력단으로 체질개선, 전문가영입플랫폼 구축 및 지원, 체계적인 창업 지원 시스템 구축을 제시하였으며, 이를 통해 창조경제에 기여하는 신산학협력을 구축하고자 한다. 이러한 대학 차원의 적극적인 산학협력과 성과확산 정책 추진에 따라 기초성과의 확산 촉진을 위한  기술사업화 센터 설립, 기술지주회사 설립, 창업보육 강화, APGC 동문기업 협의회 발족 등이 이어지고 있어, 학과 차원에서도 이러한 대학의 정책적 산학협력 사업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이와 연계한 기초 연구 성과의 활용 및 확산 및 소속 교원/학생의 참여를 추진하고 있다.

최근 물리학과 출신 졸업생들의 경우 졸업 후 글로벌 기업 및 기업연구소에서의 연구 뿐 아니라 금융 산업에로의 진출 및 관심이 증대하고 있어 관심 있는 학생들에게의 적절한 mentoring 필요성이 대두 되고 있다. BK21 플러스 사업단에서는 이러한 변화에 발맞추어 기존의 산학협력단의 산학협력 모델이 2차 산업 중심에서 3차 산업의 금융 벤쳐까지 포함하도록 적절한 인풋을 주어서 관심있는 학생들이 대학 차원의 적절한 인프라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bott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