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GLISH  메뉴 배경이미지 POSTECH Electrical Engineering 포스텍 전자전기공학과
INTRODUCTION

학과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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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Promise for a Better Future The Department of Electrical Engineering

전자전기공학과는 우리나라 전자산업이 선진국 대열에 진입하는 데 필요한 핵심기술을 개발하고 정예 과학 기술자를 육성할 목적으로 설립되었다. 아울러 정보화가 급속도로 진행되고 있는 세계적 추세와 기술 집약적 산업으로 탈바꿈하기 위한 국가 정책목표에 부응하고, 소수정예의 집약적 연구를 지향하는 대학 설립 취지에 맞는 교육과 연구를 수행하고 있다.

교육방향은 전자전기 분야 전반에 걸친 폭넓은 기초교육과 전공분야의 확고한 전문지식을 전수하는 데 초점을 두고 있다. 따라서 국내 대학의 전자공학과, 제어계측공학과, 컴퓨터공학과, 전자통신공학과, 전파공학과, 전자재료공학과 등의 교육 내용을 종합 운영하고 있다. 중점연구분야와 교육 분야는 △제어 및 전력전자 △정보통신 및 신호처리 △컴퓨터 공학 △전자장 및 초고주파 △반도체 및 양자전자 △VLSI 등이다.

본 학과에는 2015년 현재 총 31명의 교수가 재직하고 있다. 그중 정교수가 22명, 부교수가6명, 조교수가 3명이고 연령별로는 60대가 7명, 50대가 13명, 40대가 9명, 30대가 2명으로 50대가 가장 많다. 전공분야는 반도체 7명, 제어 6명, 통신 6명, 컴퓨터 5명, 회로 4명, 전자파 3명이다. 박사학위 취득 국가를 보면 미국 21명, 국내 9명, 일본 1명이다.

최근 5 년간 신규 연구과제 형태의 가장 큰 변화는 융합형 대형 국가과제들 ( 지식경제부의 IT 명품인재양성사업과 ITRC 사업 , 교육과학부의 WCU, 국방과학연구소 국방특화연구실사업 ) 을 수주했다는 것이다 . WCU 프로그램은 컴퓨터공학과 , 생명과학과와 공동으로 추진한 것으로 전자전기공학과가 주도적 역할을 했다 . IT 명품인재양성사업의 경우 , 단 2 개 (2010 년 , 2011 년 각 1 개씩 ) 만 선정하는 약 1,600 억원의 초대형 국가과제로서 학과 구성원 모두가 힘을 모아 한 뜻으로 추진해 유치에 성공했다 .

한편, 학과 교수가 공동으로 유치한 Display기술연구센터(LG전자), OFDM기반 광대역 이동 인터넷 연구센터(지식경제부), 철강제어연구센터(POSCO), 나노기술집적센터(지식경제부) 등 대형 연구사업단을 운영하고 있다.

전자전기공학과는 개교와 동시에 1987년 3월 학부 입학식을 가진데 이어. 학부 신입생은 매년 전국 고등학교 상위 1%수준의 우수한 학생들이 입학하고 있으며, 대학원생도 관심있는 연구 분야의 충분한 자질을 겸비한 학업성적이 뛰어난 학생들 위주로 선발해 오고 있다.

이들 학생들은 교육과 연구경력이 풍부한 31명의 우수한 교수진과 첨단장비가 갖추어진 연구환경과 다양한 학문적 프로그램을 바탕으로 이론과 실용능력을 겸비한 글로벌 리더로 육성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