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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과학 산업은 21세기 국부창출의 핵심산업
전반적으로 미국 주립대학의 상급 수준에 도달해 있다고 본다. 포항공과대학교 분자·생명과학부에서 배출하는 박사학위자의 수준은 국제적이다. 해당분야 상위 20% 수준의 국제적 저널에 2편이상의 논문을 발표하는 것을 의무화하고 있다. 전임교수 20명 외에 Post-doc. 18명, 연구교수 4명의 연구인력을 확보하고 있으며, 우리나라에서 가장 많은 질적으로 우수한 논문을 발표하고 있다.

단기간의 국내 최고 생명과학 분야 연구성과 이룩

항      목

구 분

최근 3년간 실적

평 균

2003년

2004년

2005년

SCI 논문 수(편)

총 논문수

85

81

83

83

사업참여교수1인당 논문수

4.7

4.5

4.6

4.6

JCR(Journal Citation Report)
인용지수(Impact Factor)

IF 총합

517.7

463.6

474.3

485.2

사업참여교수1인당 IF

28.8

25.8

26.4

27

국제적인 기준에 의한 교수진의 평가
- 분자·생명과학부는 교수 연구의 수준을 지속적으로 제고하기 위해 대학의 승진 기준보다 더 엄격한 학과 자체의 교수 승진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 교수 승진의 경우에는 이러한 자체 기준 외에도 외국 저명과학자에게 심사를 의뢰하고 있다.

국내의 생명과학계의 leader 역할 수행
- 본 사업단은 최근 3년간 국책사업에 적극 참여하여 국가핵심연구센터(NCRC), 창의사업단(CRI) 3개, 국가지정연구실(NRL) 8개, 생물학 연구정보센터(BRIC), Peptide Library 특수소재은행, 선도기초과학연구실(ABRL), BIT융합기술사업단 등을 유치하여 대형 파급효과를 창출하는 연구를 수행해 오고 있다.
- 대표적인 연구성과로는 벼 유전자 분석기술 소개(Nature News Feature, 안진흥교수), 중금속 흡수 식물개발(Nature Biotech, 유럽 TV방영, 이영숙교수), 변형IL-12 홀몬 개발(Nature Biotech, 성영철교수), 결핵백신(Nature News, Science News 소개, 성영철교수), 식물잎 형태 결정 유전자(Science, 이달의 과학자상, 남홍길교수), 빛의 양-밝기 조절 식물유전가 발견(Cell, 남홍길교수), 암세포 막는 유전자 작용원리 규명(Nature, 조윤제교수) 등을 들 수 있다.

국제적으로 경쟁력 있는 대학원생의 유치
- 외국의 일류대학 수준에 못지않은 우수한 대학원생들을 확보하고 있다.
- 대학원생과 교수들의 연구 분위기가 의욕적이다.
- 소규모 대학인 관계로 새로운 기회에 빠르게 움직일 수 있으며, 인접 분야와의 교류가 쉬워 학제간 공동연구가 용이하다는 점이다.

국내 최고의 교육/연구 인프라의 구축
- 생명과학과, 가속기연구소, 중앙기기센터, 학술정보관, 생명공학연구센터 및 포스텍-가톨릭대 의생명공학연구원과 같은 외국의 일류대학 수준에 못지않은 교육 및 연구환경을 갖추고 있다

연구인프라의 집적화
- 세계적인 수준의 연구를 위한 연구인프라의 집적화가 이루어져 있다.
- 세계 수준의 연구를 할 수 있는 최신 시설 및 기자재를 다음 표에서와 같이 본 사업단에서 갖추고 있다. 향후 새로 개발된 첨단 연구 장비는 그때마다 구입하여 최신 연구 기법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하여, 질적으로 우수한 연구 결과를 얻도록 한다.
- 또한 현재 관리 운영상 고도의 숙련된 기술을 필요로 하는 장비는 전담 기술원을 고용하여 연구에 효율성과 연속성을 확보하고 있다. 포항공과대학교에서 현재 추진 중에 있는 중앙 연구 지원 센터를 설립하여 연구 지원 체계를 구축하고자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