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번호
19337
일 자
12.12.20
조회수
360
글쓴이
서근희
제목 : 2012년이 어느덧 2주도 채 남지 않았습니다.

안녕하세요. 2012 웹마스터(master) 서근희입니다.

한해동안 게으르게 홈페이지를 운영하면서 다소 죄송함을 느낍니다.

내년 2013년도에는 더 나은 웹마스터가 (제가 아닌..) 깨알같이 운영할 수 있는 홈페이지가 되었으면 합니다.

2012년 한해 잘 마무리하시고, 행복한 2013년도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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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월 12월 20일 00시 00분
오. 2012 웹마스터 그니언니 , 멋지다 ㅋㅋ
답변